'블레스', 자유로운 장비거래 '서버 통합 거래소' 열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인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MMORPG '블레스'가 서버 통합 거래소를 업데이트 했다고 29일 밝혔다.

서버 통합 거래소는 이용자들이 게임 내에서 획득한 각종 장비와 재료 등을 다른 서버, 진영의 이용자들과도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거래소 오픈으로 이용자들은 누구나 손쉽게 장비를 사고 팔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게임 내 각종 활동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이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도록 본인의 휴대전화로 메시지를 전송해 결제하는 '손안의 결제' 시스템도 첫 선을 보였다.

아울러 다가오는 8월에는 더욱 강화된 보상과 혜택을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해 선보일 예정이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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