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텐센트 부스 주인공 꿰찬 'MXM'… 관람객 시선집중

엔씨소프트 IP가 총출동하는 슈팅액션게임 'MXM(MASTER X MASTER)'가 차이나조이의 텐센트 부스 대형스크린을 뒤덮었다.

텐센트는 29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차이나조이 2016 부스에서 'MXM' 5대5 이벤트 매치를 개최했다.

이번 경기는 사전 모집한 10명의 선수들이 3판 2선승제로 맞붙는 형태로 진행됐다. 차이나조이 중계 페이지와 텐센트 생방송 플랫폼(longzhu)을 통해 생중계됐다.

[차이나조이] 텐센트 부스 주인공 꿰찬 'MXM'… 관람객 시선집중

'MXM'은 각양각색 30종의 마스터들 중 2종의 마스터를 선택하여, 다이내믹한 전투를 벌이면서 통쾌한 타격감과 컨트롤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엔씨소프트의 신개념 슈팅액션 게임이다.

'리니지 데스나이트', 리니지2 '캣더캣', 아이온 '크로메데', '불의 정령' 블레이드앤소울의 '진서연', '포화란', 와일드스타 '몬도잭슨', 길드워2 '릿로크' 등의 엔씨소프트 게임 IP를 하나의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다.

'MXM'은 한국/일본/대만 글로벌 테스트에 이어 중국, 북미에서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서비스가 예정된 각 국가별로 세심한 현지화 작업을 거쳐 지역별 출시 일정을 결정할 예정이다.

[차이나조이] 텐센트 부스 주인공 꿰찬 'MXM'… 관람객 시선집중

한편 텐센트는 7월 28일부터 31일까지 차이나조이 기간 내내 텐센트가 퍼블리싱하는 게임으로 e스포츠 대회를 열고 있다. 28일에는 '피파온라인3'와 'NBA2K온라인'이, 29일에는 'MXM'이 무대를 장식했다. 30일에는 '던전앤파이터'가, 31일에는 '크로스파이어모바일(穿越火线:枪战王者)'이 각각 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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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서동민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cromdan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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