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네일게임즈는 모바일 무협 MMORPG '구음진경'이 대규모 업데이트 '새로운 판도:파국'이 완료됐다고 4일 밝혔다.

'구음진경', 새로운 판도를 열다…문파전 전투 선보여

지난 1월 정식 오픈 직후, 양대 마켓에서 인기순위 1위를 기록한 '구음진경'은 현재까지 출시 마켓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며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이며,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판도를 열겠다는 포부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시스템이 대거 추가된다. 그 중에서도 200 vs 200으로 전투를 벌이는 '문파전 전투'는 무당, 당문, 아미, 소림, 금의위 총 다섯 문파 간의 피바람 부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어 큰 호응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신병'의 추가로 화려하고 강력한 전설의 무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추가 능력치와 단계별로 변형되는 화려한 코스튬으로 눈까지 즐거운 전투가 가능해진다. 게다가 최대 레벨 확장 및 신규 퀘스트, 메인 8장 시나리오가 새롭게 오픈 돼 보다 다채로운 재미를 만끽할 수 있다.

스네일게임즈 관계자는 "많은 유저 분들이 아낌없는 사랑을 주고 계신 구음진경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다"라며, "좀 더 다채로운 게임을 즐기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업데이트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리며, 무엇보다 구음진경을 항상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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