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나이트 온라인'을 게임카페서비스(대표 션리(Sean Lee)와 함께 밸브의 PC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나이트 온라인', 스팀 통해 해외시장 공략 나서

이번 서비스를 통해 터키와 북미 외에 다른 국가 유저들도 나이트 온라인을 영문으로 즐길 수 있게 되었으며, 새로운 이용자의 증가로 인한 매출 상승이 기대되고 있다. 특히 '나이트 온라인'은 스팀에 출시 한지 1시간 만에 '최고 동시 접속자 게임'에서 19위를 기록하는등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엠게임은 나이트 온라인의 스팀 출시를 기념해 서비스 오픈 후 접속하는 유저 중 선착순 200명에게 '날개' 아이템을 지급한다. 이 밖에 스팀을 통해 접속하는 유저에게 매일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하며, 가장 먼저 80레벨을 달성한 유저 10명에게 WAR프리미엄을 제공하는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나이트 온라인 해외서비스사인 GCS 션 리 대표는 "기존에 서비스되던 미국, 터키, 중국에 이어 종합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전세계 어느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하게 되었다"며 "많은 국가에서 나이트 온라인을 즐길 수 있도록 더욱 좋은 서비스와 꾸준한 이벤트로 유저들의 재미를 이끌어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승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gameq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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