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은 포토 프린터 ‘엡손 슈어컬러 SC-P405’를 출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사진 애호가나 아마추어 사진작가가 작품 사진 등을 출력하기에 적합한 포토 프린터다. 이 제품으로 출력한 사진은 오랫동안 변색되거나 퇴색되지 않는 내구성을 갖추고 있는 게 특징이다. 회사 관계자는 “앨범 등으로 보관하면 200년까지도 변색 없이 보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추가영 기자 gychu@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