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캠퍼스, 대행사없이 직접하는 PR마케팅 강의연다

마소캠퍼스가 마이크로소프트웨어와 오씨아줌마 컨설팅연구소, 정철윤 브랜드컨설턴트와 함께 스타트업을 위해 대행사 없이 직접 하는 PR 마케팅 교육을 실시한다.

그간 마소캠퍼스는 산발적인 특강 형식으로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언론홍보, 디지털 채널 마케팅을 교육해 다양한 분야의 재직근로자와 기업 대표, 임원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 하반기에는 스타트업이 언론매체, 네이버, 카카오 등 대중적인 채널을 이용해 직접 제품 및 브랜드를 알리고 성과를 내는 실천 방법을 체계화하여 전달할 계획이다.

홍보 전담직원을 두기 힘든 스타트업이 대행사를 끼지 않고 직접 언론 PR을 하게 도와주는 '스타트업 PR 입문', 바이럴마케팅 업체를 고용하지 않아도 네이버 통합검색 1위를 만들고 자주 노출되는 '네이버 마케팅 실전 테크닉', 지인 영업과 O2O마케팅의 꽃 카카오를 광고홍보 수단으로 200% 활용하는 '오늘부터 시작하는 카카오마케팅' 이 진행된다.

더불어 신제품 및 신규 서비스를 출시하거나 창업할 때 가장 중요한 브랜드 이름 짓기를 도와주는 '브랜드 개발 및 Naming', 소비자의 꾸준한 사랑과 선택을 받는 브랜드를 유지하는 체계적인 방법을 실습을 통해 배우는 '브랜드 매니지먼트 실전 테크닉', 광고 판촉비 집행이 매출과 수익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측정하고 개선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마케팅 투자 성과 극대화' 강의도 열릴 예정이다.

대행사 없이 하는 스타트업의 PR 마케팅 교육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마소캠퍼스 홈페이지(http://www.masocampus.com) 및 고객센터(02-6080-2022)로 문의하면 된다.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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