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신맞고 시즌2', 조재현의 유쾌한 광고 인기

NHN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정우진)는 정통 연기파 배우 조재현이 출연한 <한게임 신맞고 시즌2> 광고를 롯데시네마 상영관, 버스, 지하철, 옥외광고 등에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NHN엔터테인먼트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 예능 늦둥이로 활약 중인 조재현을 <한게임 신맞고 시즌2>의 광고모델로 기용하고, 그랜드오픈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극의 한 장면으로 구성된 영상 광고에서는 조재현이 죄인으로 등장, '지금 당장 매우 쳐라'라는 사또의 명에 매질을 당하면서도 신맞고를 치며 즐거워한다는 내용으로 치는 맛이 죽이는 <한게임 신맞고 시즌2>의 재미를 흥미로운 영상으로 풀어냈다.

특히 배우 조재현이 곤장, 주리틀기, 멍석말이 등 다양한 매질을 당하는 죄인 역할을 특유의 맛깔나는 표정연기로 선보여 떠오르는 예능 스타답게 즐거움을 전달했다는 평가다.

지난 23일 그랜드오픈한 <한게임 신맞고 시즌2>는 이용자들이 패를 직접 잡은 듯한 찰진 손맛과 사실적인 타격감, 세련된 디자인의 게임 화면, 풍성한 컨텐츠로 원조 맞고 게임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광고와 함께 오는 7월 23일까지 진행되는 '조재현 그랜저를 부탁해!' 이벤트는 현재 높은 참여율로 진행 중이며, 이들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2015년형 그랜저 승용차를, 1,0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트콘을 선물할 예정이다. 또한 광고 영상을 SNS를 통해 공유하는 이용자 중 1,000명에게는 한게임 USB를 선물로 증정한다.

NHN엔터테인먼트측은 "정통 연기파 배우 조재현씨가 원조 맞고 게임인 <한게임 신맞고>의 이미지와 일맥상통해 홍보 모델로 기용하게 됐다."며 "재미있는 광고도 감상하고, 조배우와 함께 하는 <한게임 신맞고 시즌2>의 다양한 이벤트 혜택도 누려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게임 신맞고 시즌2>는 구글플레이 및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http://hgurl.me/awp) 받을 수 있다.



백민재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mynescaf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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