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캠퍼스, "마케터도 IT 경력 갖춰야 살아 남아"

시카고의 디지털전문협회(Digital Professional Institute)는 500개 직무 설명 문항을 분석한 결과 마케팅 부서에 SEO 전문가나 소셜미디어 관리자 등 새로운 직책이 추가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전문협회에 따르면 마케터의 93%는 SEO나 웹사이트 디자인 및 분석 등의 IT 기술과 경력을 요구 받고 있다.


마케터에게 IT 지식을 요구하는 추세에 맞추어 디지털마케팅에 초점을 맞춘 교육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IT 실무 교육 훈련기관인 마소캠퍼스는 SEO 및 데이터분석, 소셜미디어 마케팅 등 마케터를 위한 강의를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마소캠퍼스의 디지털마케팅 교육은 검색엔진 및 페이스북, 카카오 등 다양한 디지털 마케팅 채널을 활용해 사업이나 제품을 알리고자 하는 마케팅 종사자 또는 소규모 업체의 경영관리자를 대상으로 한다. 교육 내용은 검색엔진 최적화 페이지 제작, 콘텐츠마케팅을 위한 시나리오 플래닝, 구글 애널리틱스의 KPI 설정 및 고급 활용 등 핵심만 간추려 실무에 활용도 높은 기법 중심으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이 강연한다. 교육의 대부분은 실제 사례 분석과 실습으로 진행된다.

각 강의의 수강생 모집 기간은 강의 하루 전까지이며 강의 등록 및 관련 내용은 마소캠퍼스 홈페이지(http://masocamp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상담 및 문의는 마소캠퍼스 고객센터 02-6080-2022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



마소캠퍼스, 똑똑한 '디지털마케팅' 강좌 문 활짝
안드로이드 앱마케팅, 일본-미국 분야 1위 '시선집중'
공공기관 NCS 기반 채용에 교육기관 발 빠르게 나서
마소캠퍼스, "대행사 없는 스타트업 PR 길, 여기있소!"

게임톡(http://www.gametoc.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