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의 오픈마켓 11번가는 오는 28일 열리는 '몬스터 GO DJ 쇼킹 파티' 입장권 2000장을 '0원' 한정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클럽 '큐빅'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급 DJ인'바가지 바이펙스 서틴'과 '스케줄 원'이 참여한다.

또 세계 최초의 휴대용 디제잉 기기인 '몬스터 GO DJ'를 무료로 체험해볼 수 있다.

한편 11번가는 휴대용 디제잉 기기 'JD사운드 몬스터 GO DJ'를 59만9000원에 판매 중이다. 쇼킹 파티 입장권 소지자에겐 10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몬스터 GO DJ'를 비롯해 도시바 노트북, XBOX, 푸고 스피커, 슈피겐 이어폰 등이 무작위로 구성된 '쇼킹박스' 111개를 59만9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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