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받은 여드름 치료기 '클리네'로 알려진 메딕콘과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 이후 위메프의 다양한 홍보ㆍ광고 채널을 활용해 메딕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위메프 TV를 통한 광고를 시작으로 메디콘의 대표적인 제품인 여드름 치료기를 '찬스딜'로 소개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찬스딜은 사용자가 간단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5명에게 해당 제품을 제공하게 된다.

박유진 위메프 마케팅 실장은 "앞으로도 많은 중소기업에 도움이 되는 홍보 채널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동훈 기자 dhk@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