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MS)는 마우스,키보드,웹카메라 등 자사 PC 주변기기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의 강남역 매장에 하드웨어 체험관을 16일 오픈했다.

체험관에는 주변기기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드웨어 25주년 역사공간’을 비롯,‘신제품 전시 공간’‘윈도우 비스타 존’ 등을 마련했다.

MS는 체험관 오픈에 맞춰 메신저 호환 기능을 높인 웹카메라 2종을 비롯,1기가바이트(GB)의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한 무선 마우스 등 7종의 하드웨어 신제품도 출시했다.

김태훈 기자 taeh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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