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계 컴퓨터 업체인 아수스(ASUS)는 가죽 노트북 S6F의 한정판인 'S6F 핑크'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또 이탈리아 명품스포츠카인 람보르기니의 디자인을 채용한 `람보르기니 VX1 Golden Edition(골든 에디션)'을 롯데백화점을 통해 출시한다고 말했다.

S6F 가죽 노트북은 1년 동안의 연구개발 기간과 한 제품당 2개월의 제조기간을 거친 제품으로 가죽을 씌우는 작업은 수공으로 이뤄졌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현재 국내시장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20대만 수입해 롯데백화점 본점과 잠실점에서 오는 25일까지 특별 전시, 판매된다.

람보르기니 VX1 Golden Edition은 노란색과 검은색 두 가지 색상으로 디자인됐고, 최신 노트북으로서의 고성능과 람보르니기 스포츠카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이 결합됐다.

이 제품은 올해 여름 한정 판매로 공식 출시됐다가 추가 판매 요청에 따라 새롭게 출시, 롯데 백화점과 CJmall, 롯데닷컴에서 판매중이다.

(서울연합뉴스) 김세영 기자 thedope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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