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네트워크 산업 조기 활성화의 구심체 역할을하게 될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가 1일 롯데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는 지난 8월 임의단체로 발족한 디지털홈포럼을 정보통신부 산하 법정단체로 확대 개편한 것으로 통신사업체,가전업체,건설업체,방송사 등 홈네트워크 산업과 관련있는 업체를 포함 1백40여개 민간업체들이 회원으로 참여했다. 한국홈네트워크산업협회 초대 회장에는 이용경 KT사장이 선임됐으며 산하에 홈네트워크 포럼,광대역통합망(BcN)포럼 등을 두어 광대역통합망과 홈네트워크의 긴밀한 연계.발전 방향이 모색된다. 윤진식 기자 jsy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