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업체인 기가텔레콤은 2.5세대 이동통신인 "cdma2000 1x"용 무선모뎀카드를 개발,중국에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카드를 노트북PC나 개인휴대단말기(PDA)에 달면 음성통화는 물론이고 무선인터넷,전자우편,단문메시지같은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회사측은 중국,동남아,남미 시장에서의 판매가 기대되며 중국의 업체들과 계약 마무리 단계에 와있다고 설명했다. 김남국 기자 nk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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