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개발사 ㈜넥슨은 온라인게임으로 서비스돼 인기를 모으고 있는 '비엔비'를 PC 게임으로 제작한 '비엔비 어드벤처'를 게임전용 쇼핑몰인 엘피앙(www.elfian.com)에서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게임은 PC게임 개발사인 소프트맥스가 개발에 참여했고 완구업체 손오공이 유통부문을 담당했다. 판매가격은 2만9천원.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hskang@yonhap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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