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명우)는 화질과 휴대성이 뛰어난 초소형 디지털캠코더 "DCR-IP45"신모델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손바닥만한 크기로 무게는 4백35g이다.

컴퓨터에서 주로 사용되는 MPEG2방식으로 화상을 기록하는 마이크로엠브이 방식을 채택,기존의 DV방식(디지털신호로 영상을 테이프에 기록하는 방식)보다 컴퓨터와의 친화성이 뛰어난 편이다.

터치패널과 액정모니터를 통한 인터페이스 기술을 적용,본체에 달린 조작버튼을 누르지 않고도 캠코더 작동이 가능하다.

1백7만 화소급으로 칼짜이즈 렌즈를 탑재했다.

소비자가격은 2백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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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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