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정보시스템이 미국의 콜센터 시스템 전문업체인 베린트와 비즈니스 파트너십 계약을 맺고 콜센터 구축사업에 나선다. 이 계약으로 새한정보시스템은 베린트의 지능형 음성기록시스템인 울트라(ULTRA)를 국내에 공급하게 된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