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솔루션업체 하이홈(대표 최재학)은 공공기관 및 기업형 웹솔루션 제품 '이지빌더'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사용자의 데이터베이스(DB)를 관리자가 설정한 웹사이트 기반 정보에 입력, 온라인상에서 많은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웹저작도구다.

이지빌더를 이용하면 1번 작업으로 최대 1만개 이상의 홈페이지를 동시에 제작할 수 있어 제작기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하이홈은 이지빌더 솔루션을 현재 일본 의료기관 웹솔루션 사업과 경기도 사회단체.아파트 홈페이지 구축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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