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빠른우편 및 보통우편물 배달업무를 휴무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그러나 긴급을 요하는 특급우편의 배달은 실시되며 우편물 접수,우체국 예금.보험 등 금융업무와 같은 우체국 창구업무는 정상적으로 이뤄진다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류현성 기자 rhe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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