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사이트 업체 ㈜프리챌(대표 전제완)은 휴대전화(016, 018 가입자 대상)로 메일을 확인하는 등 휴대전화를 통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을 30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메일이 수신되면 휴대전화로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친구가프리챌에 접속하거나 자신이 가입한 커뮤니티에 새로운 글이 등록되면 휴대전화로알람 메시지가 온다.

또 이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면 한달동안 벨소리를 두 번 다운로드 받을 수있으며 문자메시지를 50건 보낼 수 있다.

이용요금은 월 1천900원(프리미엄 서비스)과 900원(플러스 서비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h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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