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판매업체 LGIBM(대표 조정태)은 2.2㎓급 펜티엄4 프로세서를 장착한 데스크톱 PC `멀티넷 X700' 시리즈 2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PC는 전문가층을 겨냥해 512MB 용량의 SD램과 60GB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사용했으며 냉각팬이 돌아가는 소음을 감소시키는 `히트파이프' 기술을 적용시켜 소음이 기존 데스크톱 PC보다 20% 정도 줄었다.

가격은 309만원(CD-RW 장차모델) 또는 319만원(DVD/CD-RW 콤보 장착모델).

(서울=연합뉴스) 강훈상기자 hsk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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