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송파구와 공동으로 거주자 우선주차장 나눠쓰기 캠페인을 벌인다. SK텔레콤은 캠페인 내용을 담은 인쇄물 5만장을 만들고 송파구는 이를 주민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송파구는 주차장을 나눠쓰는 따뜻한 마음을 소재로 한 SK텔레콤은 TV광고에서 힌트를 얻어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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