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SK신세기통신의 내년 1월5일 합병안이 양사 이사회와 임시주총에서 최종 확정 통과됐다.

SK신세기통신은 16일 오전 서울상공회의소에서 임시주총을 열어 SK텔레콤과의 합병을 승인받았으며 SK텔레콤도 이날 오전 이사회에서 SK신세기통신과의 합병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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