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솔루션이 웹메일 솔루션 기능 강화를 통해 국내외 공공부문, 금융권, 대형 포탈 사이트를 집중공략할 방침이다.

다음솔루션은 최근 비용절감효과가 기대되는 영어와 일본어를 지원하는 웹메일 개발을 마치고 막바지 테스트를 진행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올해 말까지 스페인어, 중국어 버전 등을 개발하고 커뮤니티, 보안, 바이러스, 단문메세지 기능을 추가할 예정.

다음솔루션의 웹메일 ASP는 국내 대규모 금융권 포탈 사이트를 비롯해 스페인, 이탈리아, 미국 등지에 수출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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