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언어인 자바(Java)의 최신 흐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바원개발자 회의 및 전시회'가 4일(현시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전시장에서 개막됐다.


한국의 케미스 시큐리티테크놀로지스 등 3백50여개의 정보기술(IT)업체와 1만7천여명의 자바전문가들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8일까지 계속된다.


샌프란시스코=정건수 특파원 kschu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