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데이타시스템은 지난달 31일 정보통신부 지정 국제공인 정보기술(IT) 전문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다우데이타는 이로써 정부로부터 '마이크로소프트 공인 시스템엔지니어 전문가과정'(MCSE) 등의 교육비 50%를 지원받게돼 자체 교육원을 통해 올해 5억원 정도의 안정적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다우데이타는 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 선마이크로시스템즈 등 해외 유명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업체의 국내 총판사로 지난해 매출 780억원, 순손실 5억원을 기록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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