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등록기업인 삼우통신공업은 31일 한국전기통신공사와 343억3천967만원 규모의 가입자 광전송장치(FLC-C)를 올 연말까지 공급키로 계약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공급수량은 래크외 78종 및 회로팩외 15종이다.

회사는 수도권 전남 제주지역 신설분 및 증설분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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