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은 위치정보를 이용한 미팅서비스인 ''키스미''와 채팅에 미팅을 결합한 유무선연동 1대1미팅인 ''니.나.노 미팅''서비스를 14일부터 동시에 실시한다.

''키스미''는 019PCS 가입자가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를 이용, 자신의 이상형과 미팅하고자 하는 날짜.시간.장소를 등록하면 LG가 이상형에 가까운 이성을 찾아 서로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미팅이 이뤄지도록 하는 서비스다.

''니.나.노 미팅''은 휴대폰이나 에어아이 홈페이지(www.airi.c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자신과 어울리는 상대를 찾아 미팅과 채팅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장규호 기자 sein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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