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한국은 15일 부산 광복동 첨단 카메라 전용 갤러리인 ''올림푸스 부산 갤러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올림푸스 부산 갤러리는 총 2백여평의 대형 규모에 제품전시와 판매, 애프터서비스(AS)센터, 스튜디오, 고객 휴게실이 들어서는 복합 매장이다.

특히 미니 스튜디오와 출력 체험공간을 마련해 고객들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고 디지털 사진 프린터기로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애프터서비스 접수 및 상담실을 따로 마련했다.

올림푸스 부산 갤러리는 구매뿐만 아니라 일반카메라에서 디지털카메라까지 직접 시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아마추어 사진가들을 위한 사진전시관으로도 활용된다.

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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