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14일 미국의 게임 개발업체인 아티팩트 엔터테인먼트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엔씨소프트는 아티팩트 엔터테인먼트가 2002년 출시 예정인 MMO(MassiveMultiplayer Online)RPG ''호라이즌''의 아시아지역 서비스를 맡게됐다.

아티팩트 엔터테인먼트는 2000년 1월 ''디마이스(DEMISE)''를 선보였던 미국의 온라인게임개발업체로 ''호라이즌''은 이 회사의 최대 야심작이다.

엔씨소프트는 아티팩트 엔터테인먼트의 호라이즌의 개발에 지분투자 형식으로 참여할 계획이다.

김형호 기자 chs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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