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빌링솔루션(IBS) 개발업체인 글로벌카이스(대표 안병철. www.gcais.com)는 14일 유료사이트 회원들의 신용도를 실시간으로 체크, 자동적으로 접속중단 또는 우대혜택을 부여하는 빌링솔루션 ''넥스빌''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넥스빌은 네티즌들의 신용도를 인공지능방식으로 자동분류해 이용료를 연체한 신용불량 고객에게는 경고메일발송.접속금지, 우량 네티즌들에게는 할인혜택을 주는 등 고객관계관리(CRM)에 효율적인 솔루션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넥스빌은 선불제 후불제 종량제 다운로드제 정액제 등 20여 가지 이상의 과금방식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어 사이트 운영자가 편의를 돕는다.

장규호 기자 seini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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