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문화센터(소장 김봉기)는 인터넷상에서 모범적으로 운영되는 지역 홈페이지를 발굴하기 위해 16일부터 31일까지 우수 사이버빌리지 후보를 접수한다.

센터는 지역주민 참여도,커뮤니티 운영 및 내용의 실효성,홈페이지 구성,홈페이지 운영 기반시설 등을 평가,3곳의 우수 사이버빌리지를 선정해 6월 중순께 시상할 예정이다.

누구든지 센터가 운영하는 사이버빌리지 홈페이지(cybervillage.icc.or.kr)에 들어가 추천할 수 있다.

센터는 공정하게 심사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2백명의 네티즌평가단도 모집한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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