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이전시 업체인 애드플러스(대표 홍영선)는 경쟁 입찰을 통해 n016과 m018의 통합 사이트인 KTF와 성신여대 웹사이트 개발업체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IBM의 웹에이전시 파트너이기도 한 애드플러스는 이번 선정이 ''WCMS(웹콘텐츠매니지먼트시스템) WPMS(웹프로젝트매니지먼트시스템)'' 등 자체 개발한 솔루션을 통해 기술력을 선보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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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리 기자 mi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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