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www.yahoo.co.kr)는 SM엔터테인먼트 및 SM의 자회사 판당고 코리아와 제휴,본격적인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야후코리아는 이번 제휴를 통해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음악 및 사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판당고 아시아 네트워크가 확보하고 있는 일본 중국 등 유명 해외 아티스트들의 음악 사진 등도 독점 제공한다.

야후코리아는 이 서비스를 유료 및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인기가수 출신의 이수만씨(49세)가 운영하는 엔터테인먼트업체다.

판당고 코리아는 SM엔터테인먼트와 일본의 요시모토 흥업, 일본 이동통신업체 KDDI가 합작설립한 온라인 및 모바일 엔터테인먼트업체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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