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공학(대표 유용석)은 29일 전자상거래 인프라 서비스업체인 한국산학공학(대표 이혁준)에 웹기반의 키오스크 2백대,13억원어치를 공급키로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정보공학이 제공하는 인터넷 키오스크는 공중전화처럼 공공장소에서 간편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자우편 이용과 웹 사이트 검색 등을 할 수 있다.

한국산학공학은 인터넷 키오스크를 활용해 온라인 예약및 쇼핑,동영상광고 등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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