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5만원으로 인터넷 가게 주인이 되세요''

인터넷 쇼핑몰 운영업체인 두루넷쇼핑(www.thrunetshopping.com)은 인터넷상에 손쉽게 가게를 마련할 수 있는 ''몰 빌더 시스템''을 개발, 중소상인들을 대상으로 판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PC를 잘 알지 못하는 상인들도 손쉽게 인터넷 쇼핑몰을 구축,운영할수 있으며 경매 공동구매 이벤트등 다양한 판촉 행사도 벌일수 있다.

또 상품 정보 수정도 간편하다.

두루넷쇼핑은 월 15만원을 받고 인터넷 쇼핑몰 구축에서부터 마케팅, 홍보 등을 대행해준다.

두루넷쇼핑 양석표 이사는 "의류 구두 전자등 소형가게들이 이용할 경우 사이버몰 구축및 유지에 드는 비용을 크게 줄일수 있고 중소상인들끼리 공동마케팅으로 고객도 더 많이 확보할 수 있는 잇점이 있다"고 말했다.

강현철 기자 hc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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