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은 회원이 커뮤니티, 메일, 쪽지 등을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겟 머니'' 서비스를 제공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는 어학 등 커뮤니티에서 현찰포인트를 받고 회원간 자료를 제공하거나 컨텐츠가 담긴 메일을 유료로 제공할 수 있게끔 하는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프리챌은 한 커뮤니티에서 최근 1주일만에 현찰 포인트 20만원을 모은 사례가 있다고 덧붙였다.

적립된 현찰포인트는 문자서비스, 필통, 전광판 등 프리챌의 다양한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프리챌의 쇼핑몰인 바이챌에서 상품 구매시 이용할 수 있다.

한경닷컴 한정진기자 jjh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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