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이동통신 업계에선 처음으로 무선 여성 포털사이트를 서비스한다.

LG텔레콤은 무선인터넷 콘텐츠 신디케이션업체인 보텐츠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여성 포털사이트인 ''레이디 존''을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레이디 존에서는 피부 및 메이크업, 헤어, 성형수술 정보를 비롯 각종 다이어트 방법과 지역별 할인매장 소식, 조리법, 데이트 코스, 연예가 소식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통화료 외에 별도의 서비스 이용료는 없다.

한경닷컴 임영준기자 yjun19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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