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일본 현지법인 트라이젬 재팬사의 현지 여신한도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삼보컴퓨터가 소유하고 있는 일본SOTEC 보통주 1만주를 오는 2004년 3월29일까지 담보로 제공했다고 31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SOTEC 취득가액이 8억6천637만원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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