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다음달 1일 16배속 DVD(디지털다기능디스크)드라이브 신제품을 출시한다.

초당 데이터 전송량이 최대 21.6MB로 1배속 제품(1천3백50KB)의 16배에 달하며 52배속 CD롬과 비교해도 3배쯤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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