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켐코리아 빌트원닷컴 케미즌닷컴 등은 정밀화학 분야의 e마켓플레이스 구축을 위해 단일 컨소시엄을 구성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기업은 산업자원부의 B2B 시범사업을 위해 각각 정밀화학과 페인트 업종의 컨소시엄을 구성했으나 사업 선정을 위해 통합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따라 이들 기업은 ''정밀화학 컨소시엄''을 통해 전자상거래의 전자문서,전자카탈로그 등 표준화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정밀화학컨소시엄은 3개사 공동대표제로 운영되며,별도의 운영위원회가 구성돼 자금 집행 및 사업추진을 관할하게 된다.

이들 기업은 앞으로 해외사업도 공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김태완 기자 tw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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