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정보기술)분야의 국비장학생이 대폭 늘어난다.

정보통신부는 11일 IT산업 성장을 선도할 석·박사급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IT분야 해외유학생 지원대상자를 지난해 50명에서 올해 2백명으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통부가 올해 선발해 지원할 IT분야 유학생은 석사학위 1백20명,박사학위 80명 등 2백명이다.

선발된 유학생은 연간 2만달러의 지원을 받게 된다.

문의전화는 (02)3469-1524.

진흥원 홈페이지(www.software.or.kr)에 구체적인 내용이 올려져 있다.

김광현 기자 khki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