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 사진을 찍고 곧바로 인터넷에 올릴 수 있는 키오스크가 개발됐다.

영상전문벤처 디비코는 신개념의 키오스크 ''캔디박스(Candy Box)''를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캔디박스''는 디비코의 인터넷사이트인 마이캔디박스닷컴(www.mycandybox.com)과 연결,자신의 전자앨범을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

찍은 사진은 마이캔디박스닷컴에 올릴 수 있다.

개인앨범에 저장된 사진은 다운로드 받아 출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031)703-9199

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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