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장비 전문업체인 아비브정보통신(대표 박규홍·www.avivinfo.com)은 최근 스페이스사이버링크(www.scyberlink.com)가 보유한 초고속디지털가입자회선(VDSL)장비의 국내 공급을 맡게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아비브가 공급하는 VDSL장비는 동기전송모드(STM-1) 및 비동기전송모드(ATM)를 이용해 주문형비디오(VOD)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제품과 고속의 이더넷 신호를 받아 10Mbps 이상의 속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제품 등 두 종류다.

홍성원 기자 anim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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