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컴퓨팅 전문업체 세스컴(대표 전병엽)은 최근 신한은행,일본 미쓰비시 상사,산은캐피탈,한솔창투 등에서 총 38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스컴은 이번에 유치한 자금을 무선인터넷 단말기 개발과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 비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세스컴은 지난 98년 설립된 무선단말기 및 솔루션 개발업체.현재 팜의 개인휴대단말기 팜파일럿과 카시오의 카시오페이아 국내 총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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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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