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컴퓨터를 위한 전용공장이 등장했다.

삼보컴퓨터는 최근 인터넷단말기를 비롯한 차세대컴퓨터 생산을 위한 포스트PC 전용공장을 완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완공된 포스트PC 전용공장은 지난 4월 착공,7천여평의 부지에 8개의 메인보드 라인과 4개의 시스템 라인을 갖고 있다.

초기 생산 규모는 월 5만대이며 최대 월 20만대까지 생산할 수 있다.

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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