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수천개의 인터넷 방송을 손쉽게 볼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나왔다.

훈넷(대표 김범훈)은 최근 인터넷 생방송과 실시간 동영상을 모아 한꺼번에 볼 수 있게 한 소프트웨어 ''하이TV''를 개발, 무료로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하이TV는 일종의 P2P(peer to peer)방식 소프트웨어.

P2P는 서버를 거치지 않고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직접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찾는 방식이다.

하이TV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훈넷 홈페이지(www.hoonnet.com)에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02)567-1890

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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