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아커뮤니케이션(대표 홍순성·www.aiia.co.kr)은 인터넷과 다이어트 저울이 연계된 ''네트워크 다이어트 체중계(상품명 슬림매니저)''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슬림매니저에는 모뎀과 프린터가 내장돼 있어 개인별 맞춤 다이어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

이 제품은 사용자가 아이아커뮤니케이션이 운영하는 사이트(www.nslim.com)에 입력한 몸무게 등의 정보를 기초로 몸무게 변화에 따른 본인만의 다이어트법을 프린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제공해 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홍성원 기자 anim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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