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OS) 차원에서 바이러스를 막아주는 솔루션이 개발된다.

네트워크 및 시스템 보안 전문업체 시큐브와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및 데이터 복구 프로그램 개발 전문업체 하우리는 최근 서버용 보안솔루션 개발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고 운영체제 차원에서 실시간으로 바이러스를 진단,치료하는 보안솔루션을 개발키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큐브는 운영체제의 보안과 관련된 기술을,하우리는 유닉스 리눅스 등 서버용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기술을 제공한다.

운영체제 수준의 보안솔루션은 서버에 최적화된 바이러스 차단기법을 이용,속도를 떨어뜨리지 않고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경근 기자 choic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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