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18∼19일 서울 수도전기공고에서 제2회 전국 학생발명·창작경진대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발명상상화 그리기와 창작실기 등 2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초·중·고교생 1천3백여명이 참가한다.

특히 창작실기 부문은 파스타탑쌓기(구조물),방향전환카 등 OM(Odyssey of the Mind·세계 청소년 두뇌올림픽)대회와 동일한 형식으로 창의력 경연을 벌이게 된다.

정한영 기자 c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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